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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로서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한 이 책은 독자들이 공감하고, 이해를 돕는 통찰력을 제공하며, 사회적 낙인을 재고할 수 있게 합니다.
사회적 낙인에 대한 인식 변화, 공감 능력 향상 및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습니다.
김도영 작가는 책을 통해 자신의 지난날을 용기 있게 고백한다. 심리상담사인 자신 또한, 방안에서 한 걸음도 떼지 못한 채 은둔 생활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혼자인 게 좋지만 버림받는 건 너무나도 두려운 사람이었다고…. 다만, 작가는 과거의 경험담을 서술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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