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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일상 속 재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하고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해리와 해수 남매와 함께 짜릿한 모험을 즐기며, 재난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배우고, 집과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을 것입니다.
제2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어느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집의 현관문과 창문이 모두 사라졌다. 집 안에 꼼짝없이 갇혀 버린 것이다. 『어느 날 문이 사라졌다』는 집에서의 조난이라는 놀라운 상황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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