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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인 어머니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아기나무들'은 장애를 가진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의 사랑과 인내, 그리고 성장의 힘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그림책은 독특한 시각을 제공하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킵니다. 🌱
'아기나무들'을 통해 독자들은 양육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성장의 힘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공감 능력을 키우고 포용성과 다양성에 대한 대화를 촉진할 것입니다. 🌈
발달 장애인이 그린 엄마 마음 그림책 ‘아기나무들’은 출판사 그린탠저린의 ‘당신의 영등포를 그림책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졌다. 영등포 두 어머니의 다르지만 비슷한 두 이야기를 한 권의 엄마 마음 그림책으로 엮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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