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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맛있는 음식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음식을 상상하고 맛볼 수 있게 해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재치 있는 글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함께 읽는 재미가 가득한 책입니다.
어린이들의 식이 다양성을 높이고 새로운 맛을 시도하는 데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배고픈 늑대 울퉁이와 불퉁이가 사과를 먹고 있다. 사과도 물론 맛있지만 좀 더 맛있는 걸 먹고 싶다. 예를 들면, 쫄깃한 생쥐나 통통한 돼지, 군침 도는 토끼 같은 것 말이다. 두 늑대는 함께 머리를 맞대고 먹고 싶은 걸 상상하며 입맛을 다신다. “내가 정말 먹고 싶은 게 뭐냐면....” 그런데 바로 그때, 어디선가 맛있는 소리가 들려오더니 눈앞으로 먹음직한 것들이 휙 지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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