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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네 설날 이야기"는 독특한 문화 체험을 통해 전통과 가족 유대를 축하하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설날을 아름답게 혼합하여, 어린이들이 두 문화를 탐험하고 서로 다른 관습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사를 키울 수 있으며, 가족 유대와 전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 사는 파나 가족이 한국에 계신 할아버지 댁에 설을 쇠러 왔다. 파나는 한국에서 설을 지내는 게 처음이다. 사촌오빠 준이는 한국 설빔인 때때옷을 입고, 파나는 필리핀 전통 옷을 입고 차례도 지내고 들판에 나가서 연도 날리고 팽이도 친다. 파나에게 힘찬 새해가 밝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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