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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시각과 청각이 없는 사람이 세상을 어떻게 경험하는지 독특한 관점을 제공하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합니다.
독특한 관점을 얻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며 공감 능력이 증가합니다.
송이는 시청각장애인이다. 사람들은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송이가 늘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세상과 차단되어 있으니 세상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일들, 신기한 일들, 시끄러운 일들을 알지 못할 거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송이는 늘 다채로운 빛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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