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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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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발전하고 GDP가 높아질수록 불평등이 심해지고 있다. 특히 IMF 금융위기 이후 각 분야에서 양극화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 함께 살아야 할 구성원들이 ‘함께’를 버리고 ‘각자도생’의 길을 걷고 있다. 물론 이것은 우리가 선택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숙명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한계를 넘어서야 공존공영(共存共榮)의 길이 나타나고,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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