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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에서 맛보는 소소한 행복과 직장생활의 애환을 담은 공감가는 에세이 모음집으로, 기자로서의 일과 일상의 균형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의 고충을 공감하고 웃음을 되찾으며, 소소한 행복과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계속되어온 띵 시리즈의 스물일곱 번째 주제는 ‘구내식당’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소재로 이야기하는 책에서 ‘구내식당’이라니, 어쩐지 의아한가.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