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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티베트 불교의 최고 수행법인 족첸을 통해 누구나 붓다처럼 깨달음을 얻고 완전한 행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보리심에 관한 일곱 가지 수행법을 통해 불성을 해방하고 인간과 붓다 사이의 연결 고리를 깨닫게 해줍니다.
자기 인식 증가,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그리고 더 큰 행복과 만족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말이 있다. “당신이 부처님(붓다)입니다.” 우리가 붓다라는 선언은 ‘인간=붓다’처럼 등호가 성립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누구나 붓다처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의문이 남는다. 우리는 어떻게 붓다를 이루고 어떻게 붓다로 살 것인가? 이 책은 티베트 불교 수행의 정점인 족첸을 통해 답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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