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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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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어느 작은 마을, 가족을 위해 일하는 한 아이의 이야기다. 아이는 매일 동생들을 데리고 멀리 있는 강까지 나가 사금을 캔다. 사금을 캐면 가족에게 무얼 해 줄지 기대하면서 말이다. 아이에게 사금은 행복과 행운을 가져다줄 ‘별’이다. 하지만 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 않는다.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았지만 오늘도 별은 보이지 않는다. 결국 아이는 빈손으로 집으로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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