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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의 성장과 스포츠를 통한 도전과 성취감을 담은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탁정은 작가의 생생한 글쓰기와 이명애 화백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어린이 독자들에게 완벽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즐거운 독서 경험과 함께 스포츠맨십, 끈기, 그리고 자기 발견의 중요성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얻게 됩니다.
《서브》에서는 총 두 개의 경기가 펼쳐진다. 첫 번째 경기는 여자 단식 결승전으로 인조 잔디 코트에서 펼쳐지며, 두 번째 경기는 클레이 코트에서 펼쳐지는 남자 단식 예선 첫 경기이다. 아라, 샛별, 지수, 이안, 네 명의 선수 각자의 일인칭 시점으로 네 개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독자들은 서로 다른 코트에서 벌어지는 두 경기를 지켜보며 네 선수 모두의 입장이 되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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