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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전통의 경계를 초월한 독특한 여정을 통해, 해금 연주가이자 포스트록 밴드 잠비나이의 멤버인 김보미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는 예술적 창의성과 자기 발견에 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창의성, 자기 발견, 그리고 예술이 지닌 치유력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됩니다.
포스트록 밴드 잠비나이 멤버이자 해금 연주가인 김보미의 에세이로, 국악과 록이라는 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두 장르에서 창의적인 궤적을 그리는 뮤지션 김보미의 독특한 음악 여정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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