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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되살리고 자연과 인간관계에 대한 감사를 불러일으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자연과의 연결감과 인간관계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공감능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제1회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공모전에서 당선된 이지선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유년 시절의 기억들을 오래 쓰다듬어 이야기로 만들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한 권에는 애틋한 추억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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