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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의 우정과 반려동물이 주는 위로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지안 작가의 섬세한 글쓰기와 이주희 화백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김꼬똥, 나야 김단우야』는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동화입니다.
『김꼬똥, 나야 김단우야』를 읽은 독자들은 우정의 중요성과 반려동물이 주는 위로를 이해하게 되며,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에도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동급식카드라는 시의적인 소재를 통해 스스로를 돌보고 나누며 씩씩하게 자라가는 어린이의 모습을 그려 낸 『오늘부터 배프! 베프!』로 독자와 평단의 사랑을 받았던 지안 작가가 첫 저학년 장편동화 『김꼬똥, 나야 김단우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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