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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과 가족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에세이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후카자와 우시오의 글은 재치 있고 솔직하며, 그녀의 개인적인 경험이 담긴 이야기들은 많은 이들이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음식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을 느끼고, 소중한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R-18 문학상’ 대상 작가이자, 한일 양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재일교포 소설가 후카자와 우시오의 첫 에세이다. 여성, 재일동포, 가족이라는 소재를 주로 다뤄온 그녀는 이 책에서도 끼니와 식구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 책은 한국 출판사가 기획하고, 올봄에 일본에서 먼저 출간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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