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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부부가 육아휴직과 해외연수를 위해 스웨덴에서 보낸 일년 간의 경험을 담은 이 책은, 그들의 다방면의 호기심과 현지 생활 밀착형 취재로 인해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가족 구성원들의 캐릭터가 뚜렷하게 드러나며, 독자들은 행복 국가 스웨덴의 사회와 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웨덴의 사회 및 문화에 대한 통찰력 향상, 가족 여행과 해외 체류에 대한 영감, 행복 국가로서의 스웨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기자 부부가 해외연수와 육아휴직으로 삼남매를 데리고 스웨덴 1년살이를 시작했다. 항상 세계행복지수 상위권에 랭크되는 나라 스웨덴은 한국과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직업 정신 발휘해 여행자보다는 깊이, 이민자보다는 빨리 들여다본 생활밀착형 스웨덴 취재 기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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