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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대담한 고백으로 가득 찬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받아들이고 자기만의 길을 개척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공감, 위안, 영감, 자아 발견, 개인적 성장
새롭고 도발적인 작품성으로 문단의 기대주로 떠오른 차도하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 시인은 그간 자신을 명명해온 이름, 착한 딸, 평범한 아이, 화목한 가정이란 거짓말을 벗어던지고 그동안 일기에도 쓰지 못했던 말들을 무서운 기세로 쏟아낸다. 세상을 침착하게 사랑하기 힘든 이유들을 차곡차곡 우리 눈앞에 진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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