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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채소 나라"는 어린이들에게 채소를 먹는 재미와 중요성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애벌레 '꼼지'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채소 먹기 싫어하던 아이들이 채소를 맛있게 먹고 싶어하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채소를 싫어하는 애벌레 ‘꼼지’가 채소 나라에서 보낸 특별한 하루를 담은 유아 그림책이다. 힘없고 약하던 애벌레가 채소를 맛있게 먹고 튼튼해져 예쁜 나비가 되는 이야기로, 채소를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바른 식습관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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