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여름에 눈이 온다면 - 바깥 놀이"는 어린 시절의 상상력과 모험을 불러일으키는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송이의 작은 소망이 눈처럼 소복소복 쌓여 마법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와 창의력의 세계를 열어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여름에 눈이 올 수 있다는 상상의 힘을 발견하고,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영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한 아이의 작은 소망에서 시작된 상상이 눈처럼 소복소복 쌓여 이야기가 되는 그림책이다. 무더위와 장맛비에 갇힌 어느 여름날, 송이는 밖으로 나가 놀고 싶다. 어린 송이의 마음은 누구나 겪어 봤을 어린 날의 추억이다. 송이는 창밖을 바라보며 작게 속삭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