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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생활자 4인방이 전하는 통찰력 있는 대화와 풍부한 경험을 통해 도서관의 역사, 사서의 역할, 아카이빙,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러리로의 전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의 독특한 관점과 공유된 열정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도서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심어줄 것입니다.
도서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감탄, 그리고 사서와 그들의 일에 대한 더 깊은 이해입니다.
도서관에 대한 이들의 전방위적인 대화를 담은 책이다. 30년 넘게 사서이자 도서관 전문가로 일해온 이용훈, 평생을 출판과 저술, 강연 활동에 매진한 이권우, ‘과학 책방 갈다’에서 수많은 독자와 소통해온 이명현, 15여 년간 과학관장을 지내며 과학의 대중화에 힘써온 이정모의 합작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