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달에 떨어진 사람들의 꿈을 수집하는 장 아저씨와 소녀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이야기, 꿈과 희망에 대한 성찰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된 꿈을 되찾고, 희망과 열정의 불씨를 다시 지피게 될 것입니다.
달에 떨어진 사람들의 꿈을 주워 소중히 보관하는 일을 하는 장 아저씨와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소녀의 이야기다. 달, 수집가, 꿈이라는 상징적 요소를 통해 어린이와 어른의 감성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자신의 어린 시절 꿈이나 잊힌 열망을 떠올리게 하여 위로는 물론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