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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번아웃과 슬럼프에 빠진 분들에게 마흔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자신의 생각과 정체성을 재점검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삶을 리셋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소중한 가이드입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번아웃과 슬럼프에서 탈출하며, 진정한 자아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마흔 무렵, 생명을 돌보는 수의사인 저자는 자신의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번아웃과 슬럼프에 빠져들었다. 진료실 한편에 앉아 있던 그는 한순간 깊은 우울의 그림자에 휩싸였고, ‘나는 정말 괜찮은가?’라는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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