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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가두는 꼬리표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을 배우고, 유쾌하고 섬세한 글쓰기로 '나'와 '너'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세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기 수용과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창의적 사고 증진.
말이 얼마나 쉽게 사람을 규정짓고, 그 말이 때로는 나도 모르게 나의 일부가 되어버리는 과정을 보여준다. 베스트셀러 작가 루시아 세라노는 익살맞은 그림과 따뜻한 통찰로 “말”이 가진 힘과 책임을 섬세하게 짚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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