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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지평선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독특하게 풀어내며, 우리가 주변에서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카롤리나 셀라스의 매혹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오진영의 뛰어난 번역이 어우러져,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독자들은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자기 성찰과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평선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이해함으로써 공감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019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높은 곳에 오르면 저 멀리 보이는 곧은 선 하나. 지평선은 늘 아득하게만 느껴진다. 우리는 과연 그곳에 닿을 수 있을까? 한눈에도 아름다운 이 그림책은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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