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시대에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필수 가이드북으로, 스마트폰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알려줍니다. 부모님과 교육자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유용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똑똑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며, 자기 규율과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온라인 세계에서균형을 잡고 온전히 나를 지킬 수 있을까요?이 책은 스마트폰에 휘둘리지 않고 즐거운 온라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어떻게 스크린 타임을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더 이상 특별한 물건이 아니라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잘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동의는 차 마시는 것(Tea Consent)'이라는 영상으로 전 세계적 공감을 불러일으킨 레이첼 브라이언은 《똑똑하게 즐기는 스크린 타임》에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머와 풍자,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어려운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냅니다.이 책에서 저자는 단순히 ‘스크린 타임 줄이자!’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 내가 보는 이 콘텐츠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기분이 나빠졌는데 왜 계속 보고 있을까?, ’게임을 그만두기 어려운 이유는 뭘까?’, ‘온라인에서는 친구와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이끕니다. 스크린 사용에 죄책감을 주지 않으면서도, 자율성과 선택권을 기르는 데 집중한 점은 《동의: 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모든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을 돌볼 수 있도록, 또 누군가의 말이나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온라인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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