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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스릴러 소설로, 범죄소설 장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긴장감 넘치는 페이지터너를 통해 몰입감과 감정적 여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 북미, 유럽, 호주까지 3개 대륙의 범죄소설상을 모두 석권한 폴 클리브의 역작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가 서삼독에서 출간되었다. 무명 작가의 데뷔작이었지만 출간 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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