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충분히 잘하고 있어"는 아이들이 자신의 노력과 성취를 소중하게 여기고,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존재라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심어줄 것입니다.
"충분히 잘하고 있어"를 읽은 독자들은 자신의 노력과 성취에 대해 더 자신감을 가지고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마음가짐을 기르게 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스물한 번째 권. 《충분히 잘하고 있어》는 기대에 미치지 못해 스스로에게 실망한 아이에게 지금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지금의 모습이 누구보다 제일 멋지다는 엄마의 귀띔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