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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감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철학 개념을 흥미롭고 부담 없이 풀어내어, 독자들이 사유를 자극하고 자신의 철학적 기량을 단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비판적 사고 능력 강화, 복잡한 개념에 대한 이해도 높임, 다양한 관점 및 세계관에 대한 노출.
철학 연구자이자 『카르마 폴리스』와 『지하 정원』으로 주목받은 소설가 홍준성이 첫 인문서로 돌아왔다. 그는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질문과 고민들을 철학의 언어로, 하지만 어렵지 않고 친근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사유의 장으로 초대한다. 그가 전하는 철학이 어렵지 않은 까닭은 일상의 감정과 경험을 토대로 하며, 우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에 더해 적절한 인용과 특유의 해석은 철학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이 다가온다. 한마디로 이 책은 그러한 철학적 접근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독자들이 철학의 새로움과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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