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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독특한 서술 방식과 다양한 시간대와 장소를 아우르는 매혹적인 이야기들로 인해, 박솔뫼의 작품 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익숙한 것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고, 박솔뫼의 작품 세계에 매료될 것입니다.
2009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한국문학에 대체 불가능한 자리를 구축해 온 소설가 박솔뫼의 신작 소설집. 이곳과 저곳의 장소들과 이때와 그때의 시간들을 자유로이 거닐며 우리의 현재를 새삼스럽고 낯선 것으로 만드는 여덟 편의 작품들이 수록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