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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후반의 설레는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인생의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게 도와주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오평선 작가의 글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열정을 불어넣어, 나이를 먹어가면서도 마음속 봄날을 가꾸어나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열정을 발견하고, 인생의 아름다움을 다시 감상하며, 나이를 먹어가면서도 마음속 봄날을 가꾸어나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인생 후반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진한 위로를 전하며 ‘중년들의 인생 에세이’로 자리매김한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로 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오평선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설레는 이에겐 모든 날이 봄입니다』는 제목처럼 인생 후반에도 여전히 우리 안에 살아 있는 ‘설렘의 힘’을 따뜻하게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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