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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기대를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축하하며, 양육자가 바라는 소망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표현해내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양육자의 사랑과 기대를 상기시켜주며 독자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아울러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자녀와의 유대감과 연결감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아이에 대해 바라는 한 해 소망을 담은 그림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1년 열두 달,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가족과 아이의 모습이 등장하고, 화자인 양육자는 ‘1월, 2월, 3월 우리 아이가 이렇게 자라면 좋겠어.‘라는 바람을 나긋나긋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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