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동당동은 전통 악기인 가야금의 매혹적인 세계를 독특한 시각적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내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자기 발견과 내면 회복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잊혀졌던 자아를 다시 깨우게 합니다.
동당동은 독자에게 자기 발견과 내면 회복의 여정을 영감을 줄 것이며, 전통 예술을 감상하고 감상하는 방법을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가야금의 울림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책. 그저 무늬인 줄만 알았던 가야금 열두 줄은 기러기 요정을 만나면서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미니멀하게 형상화된 인물들이 만들어 내는 전통 예술의 춤사위와 곧은선들이 만들어 내는 조형미가 결합하여, 마치 입체적인 악보인 듯 소리를 시각화한다. 또한 어린이에게는 자신을 발견하는 이야기이자 어른에게는 멈추어 있던 마음이 다시 흔들리고 잊고 있던 자신을 찾아가는 내면 회복의 서사를 그려 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