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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기쁨과 행복을 찾는 여정을 안내하며, 타인을 비추는 것이 결국 자신을 발견하고 진정한 연결을 이루는 방법임을 보여줍니다. 행복이 바로 지금, 이곳에 있음을 상기시켜주는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심어주고 주변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타인을 비추는 것이 결국 자신을 발견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임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다섯 번째 기쁨 시리즈, 〈비추는 기쁨〉은 비움과 채움의 이야기다. 이 세상은 빛나는 것들로 가득하다. 도시의 밤거리부터 바다 위에 떠 있는 작은 배, 화려한 옷들과 한껏 치장한 화려한 사람들, 빛나는 사람들. 나만 빼고 모든 것이 빛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빛나고자 한다. 다른 이가 아니라 내가 바로 빛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세상에 빛나는 것들만 모여 있다면, 과연 정말로 ‘빛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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