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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에 사는 한국인들의 솔직한 경험담을 통해 '행복한 나라'로 알려진 히말라야의 작은 왕국, 부탄의 독특한 문화와 생활 방식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부탄만의 특별한 점들을 발견해보세요.
독특하고 평화로운 나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행복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행복한 나라'로 잘 알려진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 지금, 부탄은 어떤 모습일까? 부탄에 잠시 다녀온 사람은 있어도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의 말을 직접 들어볼 기회는 좀처럼 없다. 총 10명도 되지 않는 부탄에 사는 한국인들 중 세 명의 사람이 함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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