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시인이 자연과 일상 속에서 영감을 받아 생생하고 생동감 있는 언어를 사용해 독특한 세계를 창조해낸 이 시집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각과 시각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일상의 미학과 비일상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카오스모스'의 세계로 초대하는 책입니다.
독자들은 시인이 사용한 생생한 언어를 통해 일상의 아름다움과 비일상의 미학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주변 세계를 다르게 인식하고 감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홍순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귤과 달과 그토록 많은 날들 속에서』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는 몸으로 체득한 일상을 토대로 삼은 ‘식물성’이 눈길을 끈다. 각 부로 나뉜 네 개의 이질적인 공간은 시인이 초점을 맞추려는 대상에 대한 시선의 이동이라고 할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