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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어린이들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시들로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권기덕 시인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언어와 생생한 이미지를 사용해,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고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어린이들은 새로운 단어와 구절을 배우고, 일상 생활 속에서 시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으며, 창의력과 표현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2017년 동시 「정글짐」 외 4편으로 제9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권기덕 시인의 첫 동시집 <내가 만약 라면이라면>이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의 곁에서 생활해 온 시인은 섬세한 눈길로 어린이의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시상을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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