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예술과 인간 경험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공하며, 존 버거와 장 모르의 독특한 협업으로 탄생한 사진 에세이의 고전입니다. 그들의 우정과 공동 작업은 20세기 말까지 이어지며, 세상에 대한 성찰적인 관점을 드러냅니다.
예술, 사회학, 그리고 인간 조건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게 됩니다.
미술, 영화, 연극, 문학 등 분야를 막론하고 창작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 중 한 사람인 존 버거, 인권과 노동의 숭고함을 담은 인본주의 다큐 사진의 거장 장 모르. 지금은 고인이 된 ‘작가들의 작가’ 존 버거와 장 모르가 마지막으로 협업하여 예술 독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세상 끝의 기록》이 20여 년 만에 양장본으로 복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