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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나눔의 아름다움과 우리 주변의 작은 생명들의 상호연결성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배려를 가르치기에 완벽한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환경 의식의 증진.
“밥 먹을래?”라는 단순한 한마디에서 시작하는 나비잠 그림책 《남긴 밥》은 우리 주변의 작은 생명들에게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아지가 먹고 남긴 밥을 참새가 와서 먹고, 참새가 남기고 간 밥은 다시 쥐에게로, 또 그 밥은 개미에게로 전해진다. 이렇게 한 그릇의 밥은 차례차례 여러 생명에게 이어지며, 의도하지 않았던 나눔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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