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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와 성찰이 가득한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인간 본성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는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강경수 작가의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영화 같은 화면 구성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기에 완벽한 책입니다.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력, 유머 감성 향상, 공감 능력 증진.
그림책과 만화, 동화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 강경수의 그림책이다. 거미줄에 걸린 무당벌레와 그 무당벌레를 구할지 말지 고민하는 곰의 대화가 팽팽하게 맞서며 흥미를 끈다. 거미, 무당벌레, 곰 가운데 누구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읽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주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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