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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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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부모는 다시 학생이 된 기분을 느낀다. 공개수업은 낯설고, 학부모 상담은 긴장되며, 아이의 교우관계나 평가 결과에 마음이 덜컥 내려앉기도 한다. 『초등학교를 읽어드립니다』는 학교라는 낯선 세계 앞에서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29년간 교실과 교육 행정의 중심을 지켜온 교육자가 현장의 경험을 모아 친절하고 상세하게 풀어낸 초등생활 안내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