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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치유를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시집입니다. 송선미 시인의 새로운 동시집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에게 순수한 기쁨과 향수를 선사합니다.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와 순수한 기쁨을 되찾게 됩니다.
위로와 치유의 동시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송선미 시인이 10년 만에 새로운 동시집으로 독자들 곁에 돌아왔다. 두 번째 동시집 『마트료시카 꺼내기』에는 이전보다 더 생생하면서도 공감하기 쉬운 동시들이 가득 들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