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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과 상처를 회복하며 성장하는 십 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동화입니다.
마음 따뜻한 성장 이야기, 우정과 회복력에 대한 영감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하며 필력을 인정받은 주미경 작가의 동화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성향이 다르고, 마음에 상실과 상처를 품고 있는 아이들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진정한 친구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섬세하게 그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