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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주관이 뚜렷해져 가며 '싫다'는 말을 자주 하지만, 그 감정의 본질과 올바른 표현 방법을 아직 모른 채 고집만 부리는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평소 자녀의 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관심이 있다면, 일상 속 작은 갈등을 해결하는 구체적인 통찰로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감정 이해력: '싫음'이라는 감정이 단순히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자기 경계를 설정하는 중요한 신호임을 인지함 - 의사소통 능력: 막무가내인 고집 대신 상황과 맥락에 맞게 자신의 의사를 건강하고 건설적으로 표현하는 기술을 습득함 - 대인관계 기술: 상대방의 감정도 존중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함으로써 더 원활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터득함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감정이지만 다루기는 어려운 '싫다.'의 정의와 가치에 대해 알려 준다. '싫다.'를 상황과 쓰임에 맞게 사용함으로써 자기 의사를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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