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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여정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장애를 가진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장애에 대한 편견 감소, 장애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의 삶에 대한 이해도 증가
저자는 “엄마가 되고 나니 세상은 온통 화사한 봄빛”이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봄은 짧았고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장애인이 되어 함께 지낸 30년의 이야기를 담아 이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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