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만약 SNS 시대에 '진실'과 '소문'의 경계가 흐려지는 현상을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친구와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이 기사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디지털 시대 필수 역량인 미디어 윤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타인과 비교하며 느끼는 불안감을 관리하는 정서 조절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사건의 맥락을 파악하고 사실 관계를 추론하는 논리적 사고력이 자극됩니다.
새 학년이 되며 교내 신문부 활동을 시작한 그레타가 친구에게 열등감을 느껴 기삿거리를 조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좋은 기사를 쓰고 싶었던 주인공이 ‘진실’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미디어 윤리를 전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꾸려 나가는 일의 중요성을 따듯하게 그려 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