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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그리움을 따뜻하게 다룬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 반달이의 순수한 마음과 희망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마음속의 그리움과 외로움을 달래고, 희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외딴 화전민촌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소년 ‘반달이’. 매일같이 일하러 나간 할머니를 온종일 기다리며 친구라고는 강아지 ‘덕구’밖에 없는 반달이. 엄마, 아빠 얼굴도 모르지만 언젠가 돌아올 엄마를 기다리는 반달이. 이런 외로움과 그리움, 기다림의 아이 반달이의 내면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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