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돌아갈 집조차 없던 떠돌이 강아지 한 마리가 작은 집 앞에 나타났다. 다음 날 아침 작은 집에서 할아버지가 문을 열고 나오다 강아지를 발견했다. 그날부터 강아지의 이름은 꽃순이가 되었다. 갈 곳이 없었던 꽃순이와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스스로 외톨이가 된 할아버지는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