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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글이 '행복해요', '기뻐요'로 끝나는지, 아니면 더 생생한 묘사로 확장되는지를 구분 짓고 싶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어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비유와 의인화 등 9가지 표현 원리를 통해 글의 밀도를 높이고자 하는 부모나 교사라면 마지막 장까지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어휘력의 단순 확장을 넘어, 사물과 감정을 다각도로 바라보는 관찰력과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이를 통해 글의 깊이가 더해지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며 섬세하게 전달하는 소통 능력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말을 배우고 표현을 확장해야 하는 이유를 전하는 글쓰기 안내서다. 나태주 시인과 초등 교사 37명의 추천을 받은 풀꽃선생님의 책으로, 언어의 그릇이 넓어질수록 사고와 감정, 공감 능력이 함께 깊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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