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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다양한 구멍가게의 따스함과 향수를 담은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미경 화백이 그려낸 정감 있는 그림들은 각 나라의 문화를 반영하며, 삶의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독자들은 이국적이고 친숙한 세계의 구멍가게들을 통해 따뜻함과 향수를 느낄 수 있으며, 삶의 소소한 순간들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25년 넘게 그려온 정겨운 구멍가게 그림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화가 이미경. 이번 책에서 작가는 지난 10여 년간 영국, 프랑스, 모로코, 튀르키예, 몽골, 네팔, 인도네시아 등 19개국에서 만난 이국적이고도 친숙한 세계의 구멍가게 작품을 글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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