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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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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미나토 가나에를 탄생시킨 인물이자, 모든 일본 미스터리 문학의 원류. 일본 현대 괴기 문학의 출발점이라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의 대표작을 한 권에 담았다. 《에도가와 란포 기담집》은 단순한 고전 선집이 아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독자를 인간 심연의 가장 어두운 곳으로 끌고 내려가는 위험한 금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